THE NEW VOLVO XC40
Be XCeptionals
익셉셔널들을 만나다
9명의 XCeptionals이 THE NEW VOLVO XC40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말하다.

“본질에 대한 강조” RawRow x Volvo XC40

사용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의 본질에 집중하는 생활잡화 브랜드,
로우로우의 이의현 대표가 볼보자동차 XC40을 말하다

“차와 가방을 여러 용도로 쓸 수 있겠지만 이동, 또는 운반을 할 때 편리함을 제공하고, 충분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
바로 차와 가방의 공통점이자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런 기능에 충실한 차가 XC40이 아닐까요?”

이의현 RawRow 대표

로우로우는 ‘LESS BUT BETTER’에서 영감을 받은 생활잡화 브랜드이다. 과장하지 않으며 본질을 고민하면서 단순한 것이 가장 진실한 것이라는 철학에 따라 ‘사람들은 가방을 왜 들까?’ 에서부터 ‘어떻게 들까?’를 고민하는 가방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Volvo XC40, 절정을 맞이하다

사람에 대한 배려를 이야기하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철학이 담긴 볼보자동차 XC40과
한국 전통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미니멀하고 모던하게 표현하는 도예가 이정은의 만남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추구하는 제 미학이 정통성을 지키면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THE NEW VOLVO XC40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정은 도예가

전통문화유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모던, 미니멀, 내추럴한 성격의 작품을 만드는 도예가. 작품에서 보이는 간결함은 소재의 특징을 살리고 구체적인 표현을 생략했던 민화의 표현기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직접 만든 작품들과 전통문화유산을 함께 매칭시키며, 조화로운 과거와 현대의 아름다운 공존을 모색한다.

Volvo XC40 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과 영화, 음악을 좋아하는 슈퍼픽션 캐릭터가 볼보자동차 XC40을 탄다면 어떨까?
스마트 컴팩트 SUV 와 함께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로의 탐색

“기본적으로 즐거운 삶을 지향하는 자유로운 감성의 슈퍼픽션 캐릭터들과 XC40이 만난다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사랑하는 스캇과 프레디는 분명 XC40에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슈퍼픽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송온민, 이창은, 김형일 3명이 모여 2014년 10월에 문을 연 캐릭터 브랜딩 회사. ‘슈퍼픽션’이라는 이름에는 SF, 공상, 대단한 이야기 등의 중의적인 의미들이 담겨있다. 이를 바탕으로 철학과 가치관을 만들어가고 ‘스캇’, ‘프레디’를 중심으로 진행된 스토리의 아트 워크를 그래픽, 아트, 타이포그래피, 노블,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야기한다.

공간에 대한 특별한 시선, Volvo XC40

운전자 편의를 사려 깊게 고려한 볼보자동차 XC40의 스마트 스토리지를 통해 받은 영감으로
공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랩크리트

“상상도 못했던 조합이 완벽하게 어우러졌을 때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이 탄생하죠. XC40의 과감한
디자인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기술력의 조화를 보면서 랩크리트의 지향점을 다시 돌아보게 돼요.”

랩크리트 오브제 건축가

건축을 전공한 김형술, 이현재가 모여 콘크리트라는 재료를 바탕으로 실험적인 작업을 해내는 스튜디오. 건축가가 사람이 사는 공간을 디자인하듯, 스튜디오 랩크리트는 사물이 사는 공간을 디자인한다. 건축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 차가운 회색빛 콘크리트 도시를 따뜻한 감성으로 환기한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Volvo XC40

찰나의 순간들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감을 그리는 작가 부윤희가 포착한
볼보자동차 XC40을 통해서 채워지는 일상 속 작은 행복들

“늘 바쁘고, 쫓기듯이 살기에 바쁜 현대인들이 불현듯 멈춰 서서 일상의 한 순간을
온전히 느끼게 될 때가 있죠. XC40은 그런 아름다운 순간을 선물해줄 수 있는 차입니다. ”

부윤희 스튜디오 오오 일러스트레이터

소풍을 가서 독서하는 모습, 커피로 피로를 쫓으며 야근하는 모습 등 일상 속에서 우리가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모습들을 작가만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녹여낸다. 독특한 소재, 형태적으로 유쾌해지는 그림뿐만 아니라, 스스로 물어왔던 삶의 본질적인 문제와 고민들도 표현하고자 한다.